NerdStory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NerdStory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 NERDstory (743)
    • Leadership (57)
    • Art Lover (51)
    • MIT Sloan (87)
    • Golf Story (30)
    • Traver Log (19)
    • Power Review (55)
    • O2O (10)
    • Macro Econ (15)
    • Block Chain (12)
    • Internet & Beyond (43)
    • Next TV Story (120)
    • Smart Phone (168)
    • SNS (68)
    • App Story (13)
    • Business English (0)

검색 레이어

NerdStory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알면 도움되는 골프 룰 - Abnormal Course Condition

    2025.07.24 by nerdstory

  • 골프는 힘을 빼는 운동

    2025.07.24 by nerdstory

  • 2025년 블루리본 카페 & 베이커리 맛집

    2025.07.23 by nerdstory

  • 숫자로 리드하라

    2025.07.21 by nerdstory

  • Rory McIlroy 커리어 그랜드슬램

    2025.07.21 by nerdstory

  • 자율주행 너머의 가치

    2025.06.29 by nerdstory

  • 줬으면 그만이지 - 어른 김장하

    2025.04.20 by nerdstory

  • 뒤샹의 샘에서 혁신을 배우다

    2025.04.16 by nerdstory

알면 도움되는 골프 룰 - Abnormal Course Condition

공이 나무에 가로막혀 오른손잡이로 플레이하기 어려워서,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1타 벌타후 드롭한 경험이 있으시죠?또는 오른손 플레이가 어렵다고 판단해 왼손잡이로 플레이 해서 위기상황을 벗어난 경우가 간혹 있죠. 제 골프친구 중 한명은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왼손잡이용 9번 아이언을 골프백에 넣고 다니는 경우도 있답니다. 내기를 심하게 할 경우... 하지만, 골프 룰만 잘 활용하면 위 동영상처럼 신박하게 해결할 수도 있답니다.나무에 가로막혀 오른손잡이로 플레이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왼손잡이로 플레이하기로 합니다. 그 결과, 카트 패스 위에 서게 되었는데, 이는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Abnormal Course Condition)에 해당합니다. 골프 규칙에 따라 이 상황에서는 무벌타 구제(free relief..

Golf Story 2025. 7. 24. 21:09

골프는 힘을 빼는 운동

골프는 힘을 빼는 운동이다고들 한다.여기서 깨달은 교훈은 힘을 빼는 것은 처음부터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힘을 주는 과정을 거친 사람이 힘을 뺄 수 있는 것이지 초보자가 갑자기 힘을 뺄 수는 없다'는 것.경지에 오른 사람이 결과적으로 보면 힘을 빼는 것이지만 그 경지에 오르기까지는 힘주고 노력한 시간이 많았던 것이다. 지나고 보니 왜 그때 그렇게 힘주고 했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힘을 준 기간을 거쳤기에 힘을 뺄수 있게 된 것이다.결국 힘을 빼는 것은 힘주고 노력한 이후에 얻을 수 있는 결실이다. `빼기'란 뭔가 여분이 있는 사람에게 가능한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데 빼기를 하면 마이너스 밖에 안 된다. 무언가를 가져야 뺄 게 있다. 열심히 한 사람이나 힘든 시간을 거친 사람은 힘을 뺄 기회..

Leadership 2025. 7. 24. 17:10

2025년 블루리본 카페 & 베이커리 맛집

2025년 블루리본이 선택한 올해의 카페 & 베이커리, 과연 어떤 곳들이 이름을 올렸을까요?Top 12를 소개합니다. 나무사이로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21) https://maps.app.goo.gl/yFfW1iseCZmfoGyZ6 다크에디션커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12) https://maps.app.goo.gl/wLFhwmTNApLFAhVQA딥블루레이크 (서울 마포구 포은로6길 11) https://maps.app.goo.gl/AkZ2ixoizoHWMUnRA메쉬커피 (서울 성동구 서울숲길 43) https://maps.app.goo.gl/vygqJnyJS8QsKDZd7다만프레르 SFC점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https://maps.app.goo.gl/7kMphqbzR1EN4FH..

Traver Log 2025. 7. 23. 11:14

숫자로 리드하라

리더십은 감성과 판단의 영역이지만, 방향을 정할 땐 나침반이 필요하다. 그 나침반이 바로 숫자다. 숫자는 방향을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고, 팀이 가는 길에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더해준다. 감정은 순간의 동기를 줄 수 있지만, 숫자는 지속 가능한 동력을 만든다.경영자에게 숫자는 불편한 존재다. 외면하면 반드시 문제를 키우고, 마주하면 냉정한 현실을 보여준다. 그러나 숫자는 결국 가장 진실한 조언자다. 리더는 숫자를 읽고, 숫자로 말해야 한다. 최고경영자 과정을 통해 알게 된 한 대표님은 물류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분이었다. 대기업에서 물류 배송을 담당하다 독립해, 경기도 이천 톨게이트 인근에 물류센터를 직접 세우고 30년 넘게 경영을 이어온 인물이다. 코로나 시기, 온라인 커머스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물..

Leadership 2025. 7. 21. 21:06

Rory McIlroy 커리어 그랜드슬램

골프는 멘탈이 전부다.최종 라운드 18번 홀,125야드 세컨샷을… 벙커에 빠뜨리다니.그 순간, 모든 게 흔들릴 수 있었지만이 또한 멘탈이 전부다.로리는 끝까지 버텼고,서든데스 끝에 결국 마스터즈 우승!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이게 진짜 챔피언.

Golf Story 2025. 7. 21. 20:04

자율주행 너머의 가치

G90에서 테슬라 모델 Y, 이른바 ‘주니퍼’로 차를 바꿨다. 차가 공간을 달려가는 방식이 완전히 달랐다. 오랫동안 몰아온 G90은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정제된 기술, 그리고 무엇보다 운전자의 판단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진 차였다.고속도로에서 오토크루즈를 켜고 주행하다가 차선을 바꿔야 할 상황이 생기면, 나는 주저 없이 핸들을 살짝 돌렸다. 그러면 차는 그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새 차선에서도 자율주행을 이어갔다. 기술은 조력자였고, 나는 운전의 주체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테슬라로 바꾼 후 처음 장거리 주행에서 느낀 감각은 전혀 달랐다. 테슬라의 ‘오토스티어’는 놀랍도록 매끄럽고 정확했지만, 마치 내가 아니라 차가 주도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다. 처음엔 단지 방식의 ..

Leadership 2025. 6. 29. 22:18

줬으면 그만이지 - 어른 김장하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는 세상이 모르게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낸 한 사람의 삶을 담고 있다. 김장하는 경남 진주에서 조그만 한약방을 운영하며 평생을 가난한 이웃과 외로운 청소년,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했다. 번듯한 직함이나 요란한 선언 없이, 한약방 수익의 대부분을 남몰래 장학금과 구호 활동에 썼다. 그는 생계를 유지하는 한편,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고, 힘든 이웃을 위해 물품을 나르며 발로 뛰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그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선한 일을 이어갔다. 권위를 휘두르지 않고 삶의 태도로 주변을 이끌었다. 다큐멘터리를 보는 내내 울컥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그를 기억하는 이들은 하나같이 "닮고 싶지만, 도저히 닮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

Leadership 2025. 4. 20. 09:47

뒤샹의 샘에서 혁신을 배우다

런던 출장길에 테이트 모던 미술관을 찾은 건 오직 한 작품을 보기 위해서였다. 마르셀 뒤샹의 . 몇 년 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전시에서, 도슨트로부터 들었던 그의 개념미술 철학이 내게는 꽤나 큰 울림으로 남아 있었다. 이후로 은 단순한 예술작품 이상의 의미가 되었다.겉보기엔 별볼일 없는 남자용 소변기. 하지만 뒤샹은 그것을 거꾸로 놓고 서명 하나를 휘갈긴 뒤, “이것이 예술이다”라고 선언했다. 당시는 마티스의 야수파, 피카소의 입체파가 예술의 경계를 넓히던 시기였다. 그 와중에 뒤샹은 물리적 창작조차 없는 기성품 하나를 예술이라 주장했다. 이 도발은 예술계에 커다란 질문을 던졌다. “예술이란 무엇인가?”당시에는 예술가가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야’ 진짜 예술로 인정받던 시대였다. 그런 암묵적인 규칙에 ..

Leadership 2025. 4. 16. 22:20

추가 정보

최신글

07-12 19:51

인기글

반응형

페이징

이전
1 2 3 4 5 ··· 93
다음
TISTORY
NerdStory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