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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새로운 시도, Knol

Nerd 2008. 1. 22. 11:08

최근 구글이 실험적인 형태의 집단지성 웹사이트인 Knol을 발표했다.
누구나 컨텐츠를 수정할 수 있는 위키피디아와는 달리, Knol은 저작자의 사진이나 신용도가 컨텐츠의 내용과 같이 디스플레이 되도록 함으로써 열심히 양질의 컨텐츠를 올리는 동기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The key idea behind the Knol project is to highlight authors.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Udi Manber에 따르면 "특정주제에 대한 Knol은 그 주제를 찾고자하는 사람이 읽기를 원하는 것이 될것이다." 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아직은 초대장 기반의 클로즈베타 형태로 운영하고 있지만 조만간 공개될 것 같다.
구글이니깐 이런 시도를 할 수 있는 것이겠지만, 위키의 사례처럼 짧은 기간에 이룰 수 있는 일을 아닐 듯 싶다.

Google also faces the difficult task of generating a useful body of knowledge from scratch. According to Wikipedia, it has taken more than sever years to generate its 9.25 million articles

"There's really no shortcut to getting this kind of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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