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mobile UCC서비스 비지니스모델 향방은?

Next TV Story

by Nerd 2007. 9. 18. 22:24

본문

이통사의 UCC 관련 매출이 5년내 10배로 급증할 것이며, 그 중 절반은 SNS가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발표됐다.

Nielsen/NetRatings은 월간보고서를 통해 SNS 사이트 중 Facebook과 LinkedIn이 지난 8월 한달 동안 가장 많은 이용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위 보고서에서는 SNS 사이트에 대한 방문률이 증가하고 있는 있지만, 유행에 따른 사이트별 가입자 유동성이 높아 업계 상위권의 단기적 순위만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한 이통사와 모바일SNS 서비스가 윤곽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Nokia의 Mosh와 BluePulse와 같은 순수 모바일SNS 서비스의 향후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ySpace의 경우 이통사 제휴를 통한 휴대전화상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나, 모바일웹 또는 기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기존의 소셜네트워크 접속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통사는 동 사의 사업채널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M:Metrics는 미국의 모바일 SNS 서비스 이용자 규모는 전체 휴대전화사용자의 3.5%에 달하는 750만 명 규모이며, 이 중 MySpace와 Facebook이 각각 370만명과 200만 명의 모바일 SNS 이용자 수를 확보하여 각각 1,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의 시장조사기관 Juniper Research는 “이통사의 UCC 사업 수익은 2007년 5억7,600만 달러에서 2012년까지 10배 규모인 50억 7,4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다. 이 중 SNS 서비스가 전체 수익의 50%를 차지할 것이며, 모바일 SNS 이용자 수는 같은 기간 1,400만에서 6억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Telephonyonline, 2007/09/14 

태그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