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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찌꺼기가 남지않는 케챱병 개발 본문

MIT Sloan

MIT, 찌꺼기가 남지않는 케챱병 개발

Nerd 2012. 5. 26. 20:18

몇 일전 트윗(http://dok.do/KdmqAN)했던 것처럼, 올해도 MIT Sloan $100K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2012년 Finalist중에서는 모바일, 소셜이나 클라우드 등 제 관심분야도 많았지만 오늘은 LiquiGlide라 불리는 기술을 소개해봅니다.


아래 그림처럼 케챱이나 마요네즈를 사용하다보면 마지막 남은 찌꺼기가 병에 달라붙어 흔들어서 짜내보신 경험들이 있으시죠? 병을 재활용하려면 내부에 있는 찌꺼기를 물을 넣어 씼어야 했던 불편한 진실!

 

 

MIT개발팀이 이에 착안해서 개발한 LiquiGlide는 케챱이나 마요네즈 등 병에 들어있는 소스나 기타 식재료가 병에 달라붙지 않도록하는 기술입니다. 특허를 출원한 상태라 자세한 원리나 구성은 발표되지않았지만, 구조적으로 액체와 같은 물질/패턴이라고 합니다. 개발팀이 가장 신경을 집중했던 부분은 인체 유해성 여부라는데요, FDA에서 인체 무해하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하네요.

 

 

 

• LiquiGlide (Wildcard Round winner). Easy product dispensing is one of the key challenges for food sauce companies that make up a $40 billion market worldwide. LiquiGlide solves this problem with a super slippery coating that allows for easy and complete dispensing of food items such as ketchup and mayonnaise. Developed in the Varanasi Research Group at MIT, this new coating is made from nontoxic materials and is easily applied to food pack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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